'아이돌시사회' 윤형빈, 정경미와 공개뽀뽀 “너무 좋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30 20:23

수정 2012.03.30 20:23


윤형빈이 정경미와 공개뽀뽀를 했다.

30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개그계 대표 공식커플 정경미와 윤형빈이 연애 7년차를 맞으면서 결혼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예능프로에 동반 출연했다.


윤형빈은 고정출연 중인 가운데 게스트 중 한 명으로 정경미가 출연했고 오프닝에서 공개적으로 뽀뽀를 요청하자 “나는 아직 너무 좋다”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 입을 맞추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MC김구라가 윤형빈에게 개그감이 없다며 구박을 할 때마다 정경미는 추임새 넣듯 남자친구의 편을 들었다고.

더불어 실제 촬영에서는 윤형빈과 정경미가 다른 팀에 배치되어 각종 퀴즈와 게임 대결을 펼쳤는데 윤형빈은 연인 정경미의 팀이 유리하도록 ‘X맨’ 노릇을 하기까지 해 출연자들의 분노와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형빈과 정경미의 공개뽀뽀는 30일 밤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공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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