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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3호의 미모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에 합류한 26기 출연자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여자3호는 등장부터 뛰어난 미모로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짝’에서는 여자3호의 미모에 남자 출연자 모두가 입을 모아 감탄했으며 남자5호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말 예쁘다. 깜짝 놀랐다. 나이스다”라면서 여자3호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남자2호 역시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예쁜 것 같다. 땅에 있는 천사다”라고 말하며 여자3호의 출중한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짝’ 26기 여자출연자들은 여자3호의 우월한 비주얼에 “갑자기 집에 가고 싶어 졌다”고 발언하며 자신감을 상실한 모습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짝’에서는 여자3호도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모습과 그에 대해 무섭다고 반응하는 남자들의 모습도 전파를 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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