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강아지 굴욕, 도망가는 강아지에 망연자실 ‘폭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4.30 10:04

수정 2012.04.30 10:04



김수현이 강아지 굴욕을 당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제주도에서 진행된 김수현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간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현의 광고 촬영 현장에 모인 팬들로 성황을 이루는 장면이 포착됐지만 함께 촬영을 진행하던 강아지가 그를 외면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강아지와 친해지려고 다방면으로 노력했지만 그런 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강아지는 도망을 가거나 품안에서도 발버둥을 치는 등 그를 어려움에 처하게 했다.

계속되는 강아지의 외면에 김수현은 무릎을 꿇고 그 자리에 털석 주저앉는 모습을 보이며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여성의 패션스타일에 대해 “다 좋다”고 솔직한 답변을 해 이목을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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