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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아이돌 그룹 빅스타 리더 광석이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일 서울 목동 SBS사옥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SBS E!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 제작발표회에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빅스타, SBS E! 허윤무 국장, 제작사 온에어 미디어 김진길 대표등이 참석했다.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직접 선발한 아이돌 연습생들의 이야기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연습생들의 일상을 담은 리얼 다큐 방식의 오락프로그램.
앞서 빅스타는 용감한 형제가 수장으로 있는 브레이브사운드에서 약 4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쳐 오는 6월 말 데뷔를 앞둔 5명의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이에 방송 전 첫 무대를 가진 빅스타 리더 광석은 “처음으로 세상에 나오는 무대인데 사장님도 목숨을 걸고 하는 것처럼 우리도 다 쏟아 부을 것”이라며 “남다른 아이돌이 나타나 뭔가를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기존 선배 가수들 중에서 롤모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열심히해서 우리가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돌 그룹 빅스타의 가수가 되기까지의 성장기를 담은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는 오는 5일 11시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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