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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의 '스쿨스토어', 론칭 8개월만에 30호점 달성

연예인 사업가 토니안이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스쿨스토어가 론칭 8개월만에 가맹점 30호점을 달성했다.

스쿨스토어는 짧은 시간동안 좋은 성과를 냈다며 잠실 롯데월드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에도 입점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가맹점 확대를 위한 캐주얼 타입의 소형 프랜차이즈 모집을 새롭게 시작했다.


소형 프랜차이즈 캐주얼 타입은 20~30평형의 소형 평형 분식창업이 가능하다. 비용도 1억원대 초반정도가 든다.

스쿨스토어는 최근 밥스피자 등 신메뉴를 강화해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