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롯데쇼핑의 기업신용등급 (Issuer Rating)도 A3로 유지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이다.
Chris Park 무디스 Vice President 겸 Senior Credit Officer는 "이번 부여된 A3 등급은 한국 백화점 업계 내 롯데쇼핑의 확고한 선두적 지위와 높은 진입장벽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변동성이 낮은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 부문의 기여도 증가와 다각화를 반영한 것입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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