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새 싱글 '스무 살의 봄' 공개..조회수 폭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5.10 13:45

수정 2012.05.10 13:45



아이유의 새 싱글 '스무 살의 봄'이 공개된다.

오는 11일 0시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아이유의 새 싱글 '스무살의 봄'이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아이유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이탈리아 베니스를 배경으로 수록곡의 감성과 스토리를 단편음악영화라는 형식으로 담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싱글 타이틀곡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작업해 기대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 곡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아이유 특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다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싱글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앨범으로 많은 준비를 한 앨범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공개된 아이유의 자작곡 ‘복숭아’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1위를 석권했으며 '스무살의 봄' 관련 영상들은 조회수 95만을 돌파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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