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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케이블채널 FashionN(패션엔)의 메이크 오버쇼 '미스 에이전트(美’s 에이전트)' 기자간담회가 광화문 흥국생명빌딩에서 개최됐다.
'미스 에이전트'는 3개월간 총 40여 명이 출연, 국내 최다 의뢰인들이 변신을 시도하게 되며 기존 여성 의뢰인들로 국한된 의뢰인의 기준을 넓혀 매회 테마별로 4명의 의뢰들을 만나고 이들을 패셔너블 하게 꾸며줄 예정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미스 에이전트'의 MC를 맡은 박소현, 김숙, 강유미가 참석해 프로그램 소개와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 등을 가졌다.
한편 역대 최대 메이크오버쇼 '미스 에이전트'는 오는 6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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