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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송파 잠실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두산의 이혜천이 고민에 빠져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두산 베어스가 2회 3 득점을 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SK 와이번스에게 3회 2득점 5회 4득점 7회와 8회 각 1득점을 내주며 8:5로 뒤지던 중 8회 윤석민과 허경민의 득점과 9회 말 임재철의 결정타로 SK 와이번스에게 9:8로 승리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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