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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CGV용산에서 14일 오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과 ‘한국환경영화경선’의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사회는 이설아 KBS 기상캐스터가 맡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국제환경영화경선 장편 대상에는 존 합타스(John HAPTAS), 크리스틴 사무엘슨(Kristine SAMUELSON) 감독의 ‘도쿄연가: 까마귀의 노래(Tokyo Waka: A City Poem)’, 단편 대상에는 아킬 나즐리 카야(Akile Nazli KAYA) 감독의 ‘레이더스: 씨앗 원정대(the People Who Try to Save the World)’, 관객상에는 레이첼 리버트(Rachel LIBERT), 토니하드먼(Tony HARDMON) 감독의 ‘셈퍼 파이: 아버지의 이름으로(Samper Fi: Always Faithful)’,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조엘 히스(Joel HEATH) 감독의 '얼음의 땅, 깃털의 사람들(People of a Feather)’과 미차 페레드(Micha X. PELED) 감독의 ‘고통의 씨앗(Bitter Seeds)'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이어 한국환경영화경선 대상에는 경순, 김태일, 권효, 양동규, 정윤석, 최하동하, 최진성, 홍형숙 감독의 ‘Jam Docu 강정(Jam Docu GangJeong)’, 우수상에는 양경모 감독의 ‘하얀돼지(White Pig)’, 관객심사단상에는 김진만 감독의 ‘오목어(Noodle Fish)’가 수상했다.
한편,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자는 취지로 2004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9일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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