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달따’ 서지혜, 교복 단골 여배우 등극 ‘모태동안 때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5.15 18:19

수정 2012.05.15 18:19



‘별달따’ 서지혜가 교복 단골 여배우에 등극했다.

최근 KBS 1TV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이하 별달따, 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에서 한채원 역을 맡은 서지혜가 청순한 여고생으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극중 한채원이 과거 자신의 모습을 회상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대기 중인 서지혜의 모습. 그녀는 2005년 데뷔작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와 SBS 드라마 ‘49일’에 이어 세 번째로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하게 됐다.

데뷔 당시에도 20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단아한 동안 외모로 인해 고등학생 역할에 캐스팅 됐던 서지혜는 지금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별달따’ 촬영현장에서 서지혜는 영락없는 여고생을 모습으로 나타나 꼼꼼히 촬영준비를 하며 고등학생 한채원으로 변신하기 위한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한편 서지혜가 주연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별도 달도 따줄게’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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