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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자신의 트위터가 해킹 당한 사실을 밝혔다.
17일 엄정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해킹 당했어요. 영어로 올리는 트윗 제가 올린게 아니에요. 아..어쩌지?" 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이 비밀번호를 바꿀 것을 요청하자 그녀는 “제가 지금 외국에 나와 있어서 비번 바로 못바꾸는데요,..영문으로 다이어트 약 광고 제가 올리는글 아니예요”라며 해킹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앞서 엄정화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다이어트 약을 광고하는 글이 게재돼 팬들을 당황케 했던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포스에게 도움 요청하세요”, “순간 뭔가 했었다는...역시 해킹 당했던 거구나”, “그래도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3시간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트위터의 비밀번호를 바꿨음을 알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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