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재웅-리사 '나이 든 상훈과 여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5.18 16:59

수정 2012.05.18 16:59



18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에 위치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학생운동이 한창이던 80년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로, 고 이영훈 작곡가의 '난 아직 모르잖아요', '붉은 노을' 등 주옥같은 명곡들로 함께 이끌어 나간다.

이날 열린 프레스콜에는 윤도현, 조성모, 리사,박호산, 최재웅, 정원영, 김무열, 임병근 등 지난 3월 막을 내린 앙코르 공연과 초연에서 빛을 발한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광화문 연가'의 주요 장면들을 시연했다.


한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세 번째 앙코르 공연은 오는 6월 3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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