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후궁’에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했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후궁’에는 미친 연기력의 대표 배우 박지영, 이경영, 박철민, 조은지를 비롯해 정찬, 오지혜, 오현경 등이 합세해 완벽한 앙상블을 이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공개한 후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후궁’은 주연배우들의 열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극중 박지영은 절대적 카리스마 대비 역을 맡아 권력욕과 모성애의 중첩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첫 사극에 도전한 조은지는 순수한 욕망의 결정체를 열연해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더불어 매 작품마다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경영은 극중 내시감 역으로 관객의 입장을 대변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박철민 또한 정곡을 찌르는 뼈 있는 대사들로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정찬, 오지혜, 오현경은 짧은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영화의 감초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이처럼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조연 배우들이 선보이는 진정한 연기의 향연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킴으로써 관객들의 기대감을 급증케 하고 있다.
한편 에로틱하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최고의 센세이션을 예고한 ‘후궁’은 오는 6월 6일 개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내 아내의 모든 것’ 100만 돌파, 입소문에 관객수 점차 증가
▶ 성동일 첫키스, “초등학교 때 첫키스..진짜 키스는 대학교때”
▶ ‘아부의 왕’ 정승구 감독, “아부의 왕의 포인트는 혀”
▶ 고현정 글씨체, 카리스마 이미지와는 다른 깜찍 글씨체 ‘반전’
▶ 어벤져스 상복, 무려 114개 “이 사람들 정말 슈퍼히어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