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OB골든라거'의 광고모델이자 배우인 공유가 OB골든라거 2억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 사은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5일 서울 잠실 야구장 중앙 매표소에서 'OB 골든라거와 함께 하는 공유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 될 이번 팬 사인회에서 OB골든라거 출시 1주년과 2억병 판매 돌파를 축하해 주는 야구팬 및 소비자들에게 공유가 자필사인을 해 줄 예정이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OB 골든라거는 출시 1년여 만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며,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 희미하게 존재하던 정통 맥주 'OB' 의 부활을 이끌어냈다"며 "관중 800만 시대를 예고하는 국민 스포츠인 프로야구처럼 OB 골든라거 역시 전 연령대에 걸쳐 사랑 받는 국민맥주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sdpark@fnnews.com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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