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저쪼아래 특징 고백, 운동도 소용無 “유재석 동지 등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5.24 13:35

수정 2012.05.24 13:35



서인국이 자신의 신체적 특징 일명 ‘저쪼아래’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인국은 운동으로도 커버할 수 없는 ‘저쪼아래’ 신체적 특징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저쪼아래는 흉점이 남들보다 아래쪽에 위치한 것을 가리키는 말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의 신체비밀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쓰이면서 알려진 단어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바스트 포인트가 아래쪽에 있다. 가슴이 퍼져있다고 해야 하나?"라며 자신의 ‘저쪼아래’ 신체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인국은 “상체가 두꺼운 편이다.
운동하면 서양인 체격이지만 운동으로도 위치를 올릴 수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인국의 ‘저쪼아래’ 사연을 듣고 있던 구자명은 “나는 사이드로 나 있다. 어깨를 펴면 완전히 구석으로 간다”고 말하면서 가슴의 위치를 손으로 표시해 주위에 있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서인국의 ‘저쪼아래’ 사연으로 화제를 모은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서인국 외에 오디션 스타 허각, 구자명, 손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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