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퀴즈3’ 한서진, 남다른미모+연기력 ‘시선집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5.25 15:12

수정 2012.05.25 15:12



‘신의 퀴즈3’에서 한서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중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OCN ‘신의 퀴즈3’의 신참 부검의로 새롭게 합류한 신인 여배우 한서진이 첫 회부터 남다른 미모와 연기력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서진이 맡은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신참 부검의 ‘유소이’는 과거 유명 걸그룹 초기멤버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이 있는 캐릭터로 명랑, 쾌활, 쿨한 성격으로 인간관계가 좋고 ‘한진우’(류덕환 분)의 지식과 활약에 감탄해 그를 잘 따르는 인물이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첫 모습을 드러낸 한서진은 차가운 부검실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더해 엘리트 부검의 답게 복잡한 희귀병과 사건 개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신의 퀴즈3’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한서진은 그 동안 tvN ‘롤러코스터’, ‘SNL코리아’ 등 예능프로그램과 연극 공연 등을 통해 남다른 끼와 재능을 선보인 준비된 신인이라고.

특히 ‘롤러코스터’에서는 ‘롤코녀’로 나서 청순한 외모로 능청스런 연기를 펼치며 깨알 재미를 전했고, 크루로 나선 ‘SNL코리아’에서는 온 몸에 검은색 분장을 하고 ‘드림걸스’를 패러디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이에 대해 한서진은 “최고의 시즌제 드라마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는 캐릭터로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며 ‘신의 퀴즈3’에 합류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스탠바이’ 박미선, 카메오 출연..준금-정우와 삼각관계
‘선녀가필요해’ 황우슬혜, 사감vs불량 극과극 변신 ‘눈길’
문희준 파격공약, “검색어 10위안에 들면 강남역에서 캔디춤을”
‘무신’ 김주혁, 노예 벗어나 새로운 삶 펼친다 ‘기대↑’
‘웰컴투힐링타운’ 임하룡-송대관-이승현 등 중견스타들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