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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건대스타시티점,신상 핸드백 싸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5.31 15:29

수정 2012.05.31 15:29

롯데백화점은 서울 건대스타시티점에서 오는 3일까지 '루이까또즈 특별전'을 진행한다.

인기 잡화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대표 품목인 핸드백, 지갑을 물론 선글라스, 우산, 셔츠,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준비 물량이 10억원 규모로 일반 핸드백 상품 행사에 비해 2배 가량 높다.

건대스타시티점은 이번 행사에서 루이까또즈의 잡화 상품들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 루이까또즈 핸드백이 22만~33만원, 지갑 11만~22만원, 선글라스 8만원, 넥타이 3만 5000원, 셔츠 2만 5000원, 우·양산 1·2만원, 스카프 2만원 등이다.


특히 주로 이월 상품만을 취급하는 일반적인 상품 행사와는 이번 루이까또즈 특별전에서는 2012년 봄·여름 신상품 비중을 60% 가량으로 높이는 등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전개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선글라스 균일가 상품전, 핸드백 스크래치 상품전, 한정 판매 등 다양한 상품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이광진 점장은 "최근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고, 패션 코디간 통일성을 중시하면서 한 개 브랜드의 여러 품목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인기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