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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의 죽음이 예고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인현왕후의 남자’(이하 인남) 말미에는 민암(엄효섭 분)의 계락으로 죽음의 위기를 맞게 되는 김붕도(지현우 분)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민암은 조선과 현대를 오갈수 있는 신비한 부적의 존재를 알아채고 김붕도가 그 부적으로 인현왕후(김해인 분)과 내통했다는 추문을 퍼뜨려 김붕도를 대역죄인으로 몰아세웠다.
화살습격을 맞은 채 현대로 오게된 김붕도는 조선왕조실록에서 소식을 접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다시 조선행을 택했다.
하지만 조선으로 돌아가면 목숨을 부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있는 최희진(유인나 분)은 그를 잡기위해 폭풍눈물로 호소하지만 김붕도는 “반드시 해결하고 돌아 오겠다”라는 말을 남긴 채 떠나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14화 예고에서 한복을 입고 있는 김붕도가 피를 흘리며 응급차 앞에 쓰러지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죽음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급증케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인나 울때 나도 울었다”, “두 사람 행복하게 해주세요”, “새드엔딩은 절대 안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피범벅이 된 지현우와 눈물범벅이 된 유인나의 눈물샘을 자극할 모습은 31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인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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