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광 술버릇 공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E ‘TV컬투쇼’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박성광은 자신의 술버릇을 공개해 좌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녹화에서 박성광은 ‘술버릇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와전될까봐 무섭다”라고 사뭇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박성광은 자신의 술버릇으로 ‘스킨십’을 언급하며 “모르는 사람에게도 스킨십, 뽀뽀를 하기도 한다. 다음날 엄청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감정조절이 안 될 때에는 침이 개처럼 입 옆으로 흐른다”라며 “양옆으로 흐른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성광 술버릇 공개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TV컬투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유혜리 공황장애, 미코 출신→40인치 허리 “7년전 모습 그리워”
▶ 유세윤 일침, “내가 빠진 옹달, 많이 웃기고 식상해” 폭소
▶ 무한도전 비밀 연습, 멤버 사비 들여 연습실 마련 '감동'
▶ 개콘 제2의 마빡이?, 폭소만발 '산 넘어 산' 호평
▶ ‘빅’ 공유-이민정, 달달한 대본 연습 현장 포착 ‘부러움 폭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