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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진’ 박민영의 스틸컷이 포착돼 화제다.
13일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 제작진이 홍영래(박민영 분)가 납치되는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극 중 토막촌에 불을 낸 김경탁(김재중 분)에 의해 강제로 납치를 당한 상황과는 다르게 말에 오른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해맑은 미소로 말 타기를 즐기고 있다.
촬영 당시 박민영은 극 전개상 긴박한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빠르게 달리는 말 위에 올라타야 했음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한 모습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치는 것은 물론, 스태프들을 향해 활짝 웃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이날 촬영분은 아버지 김병희(김응수 분)에 의한 재앙이 덮치기 전 경탁이 먼저 토막촌으로 몰래 잠입해 자신의 정혼자인 영래를 데리고 피신시키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어긋나는 사랑에 많은 시청자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한 때 이하응(이범수 분)을 연모하기도 했었던 매독 기생 계향(윤주희 분)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혁(송승헌 분)의 이야기가 그려져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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