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야 '결혼식 하객 패션도 필(Feel)충만하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6.15 16:44

수정 2012.06.15 16:44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가수 유열이 15세 연하의 신부와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마야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예비신부는 대학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현재 어린이 문화교육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이날 유열의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들과 친척들만 초대해 엄숙하고 경건하게 비공개로 진행 된다.


한편 유열은 결혼 후 자신의 오랜 꿈인 뮤지컬 프로듀서 역할에 매진할 계획이며 이미 어린이뮤지컬 '브레맨 음악대'를 제작 한 바 있으며 올해 가을 '터틀 플라잉'을 통해 뮤지컬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nphoto@starnnews.com조성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포토] 김도향 '음악친구 유열의 결혼식에 왔어요'
[포토] 진양혜-손범수 '우리처럼 행복하게 살아요~'
[포토] 오미란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포토] 이숙영 '유열씨, 결혼 축하해요~'
[포토] 박기영 '원피스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