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기타, 미모에 연주까지 "남친은 완전 복받았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6.17 00:20

수정 2012.06.17 00:20



강예빈이 의외의 기타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강예빈은 자신의 미투데이는 통해 “가질수없는너 스케줄 끝나고 집에 들어오니 텅빈 공간이 외롭다. 노래부르고 기타치고 남친 생기면 신나는 걸로 들려줘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예빈은 방안에 앉아 어쿠스틱 기타를 치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열창 하고 있다.


특히 강예빈은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기타실력은 물론이고 보컬까지 의외로 출중한 모습을 과시해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부터 강예빈 집 앞에서 무릎 꿇고 100일 고백 들어간다”, “예쁜데 노래도 잘하고 기타도 잘 쳐”, “누군지는 몰라도 남자친구 될 사람은 복 받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현재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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