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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달따’ 문보령, 섹시-럭셔리 ‘차도녀’ 오피스룩 각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6.19 15:41

수정 2012.06.19 15:41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문보령의 오피스룩 스타일링이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KBS 2TV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문보령은 극중 뜨거운 야망을 가진 자기주도적 커리어 우먼 차경주로 분해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완벽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문보령은 심플한 단색 원피스서부터 레이스 소재의 상의에는 핑크색 스커트를 매치하며 얇은 밸트로 포인트를 주는 등의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오피스 레이디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특히 활동성을 고려하면서도 밋밋하지 않는 느낌의 문보령의 오피스룩은 차경주의 당차고 현대적인 면모를 뽐내면서도 타이트한 소재나 미니 스커트 등으로 몸매 라인과 각선미를 강조했다.


문보령의 스타일리스트 관계자는 “차도녀의 느낌을 살려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입을 수 있는 오피스룩에 중점을 두어 스타일링하고 있다.

심플한 의상엔 악세서리나 가방, 의상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배우와 캐릭터의 매력을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련미 넘치는 시크 도도룩으로 오피스 레이디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문보령 주연의 ‘별도 달도 따줄게’는 19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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