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드라마 '신사의 품격'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장동건과 김민종이 사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을 것 같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와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여자가 그려가는 4인 4색 러브 스토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현재 시청률 16%를 넘나들며 안방 극장을 달구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드라마의 다섯 주인공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김하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매 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0분 방영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포토] 아나운서 최희 '각선미 조차 아름다운 야구장 여신'
▶ [포토] 개그맨 정태호 '안아줘 만세, 저도 분명 외쳤어요~'
▶ [포토] 김준호, 감사하다는 홍인규의 큰절에 '깜짝'
▶ [포토] 안아줘 PD '안녕하세요 와는 조금 다르다'
▶ [포토] 박성호-김준호-홍인규 '저희 프로그램 안아줘 라구요'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