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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아와 박성호가 핑크빛 러브 라인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10시와 12시에 방송되는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에서 10회 미션 팀장을 맡게 된 오보아가 자신의 팀원으로 제일 먼저 박성호를 지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보아는 “숙소에서 박성호가 수비드(진공 저온 요리 조리법))를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잘 하겠다 싶어 뽑았다”며 박성호도 오보아의 지목이 싫지 않은 듯, 활짝 웃는 얼굴로 팀에 합류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같은 오보아의 박성호에 대한 관심은 앞서 9회 길거리 음식 재해석 미션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전반 미션 우승으로 탈락 미션에서 재료 선택 권한을 갖게 된 오보아가 유독 박성호에게만 재해석이 쉬운 재료인 오뎅탕을 배분해 주며 러브 라인의 기대감을 불러 모았고 이를 놓고 다른 참가자 김태욱은 "오보아가 박성호를 좋아하나 보다.
시청자들 또한 “숙소 생활을 하며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으니 애정 전선이 형성되고도 남겠다”, “요리 잘 하는 선남선녀, 어울린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셰코‘는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30여 국가에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둔 영국의'마스터셰프' 포맷을 정식으로 구입해 만든 오리지널 한국판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honara@starnnews.com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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