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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코믹컬 '드립걸즈'의 VIP 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개그맨 김지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드립걸즈'는 안영미, 강유미, 정경미, 김경아가 '분장실 강선생님' 이후 3년만에 모여 만든 개그우먼 최초의 관객공감 개그버라이어티쇼로, 기존의 대학로 공연의 관습을 깬 신선함과 틈새공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VIP 데이 행사에는 개그맨 장기영, 권재관, 조윤호를 비롯해 신고은, 정지민, 박소영, 김민경, 정승환, 김지호, 정유미, 한다민, 오은호, 정주리 등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진 코믹컬 '드립걸즈'는 오는 10월 28일까지 대학로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공연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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