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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 TOP10 자리를 놓고 벌이는 눈물과 환희의 현장, 지옥의 관문 ‘
‘슈퍼스타K4’의 슈퍼위크의 방송이 예고된 가운데 이승철이 독설의 제왕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14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4’에는 시즌 1부터 올해까지 4년째 ‘슈퍼스타K’를 지키고 있는 이승철 심사위원의 거침없는 독설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현재까지 방송된 ‘슈퍼스타K4’ 1화부터 4화까지 이승철은 풍부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심사를 하며 독설 보다는 훈훈한 심사평을 전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마저 “이승철 심사위원의 칼날 같은 독설이 그립다”고 말할 정도.
하지만 ‘슈퍼스타K4’ 제작진에 따르면 ‘슈퍼스타K4’ 5화부터는 이승철 심사위원이 한층 강력해진 독설가로 돌아와, 여러 지원자들이 눈물을 떨구며 돌아갔다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5화 예고편에서 이승철은 슈퍼위크 현장에 모인 지원자들에게 “많이 보셨죠? 시즌1,2,3?”, “이건 시작에 불과해요”라고 경고하며 지원자들을 순식간에 얼어붙게 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K4’ 제작진은 “이승철 심사위원이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미션을 통해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10을 가리는 슈퍼위크에서 예리한 독설가의 면모를 다시 드러냈다”며 “이번주 방송에서 한층 더 강력해진 엄격하고 냉철한 독설가 이승철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K4’ 5화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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