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과학

문화부-中 국가판권국 저작권 포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9.17 14:58

수정 2012.09.17 14:58

문화부-中 국가판권국 저작권 포럼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국가판권국은 17일 제주 서귀포시 스위트호텔에서 '제8차 한중 저작권 포럼' 정부간 회의를 열고 온라인 저작권 보호를 위해 양국의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권리자 중심의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날 임원선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정책관,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옌샤오홍 국가판권국 부국장, 왕즈청 국가판권국 판권관리사 부사장, 판지홍 중국판권보호중심 부주임(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