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쿠시 열애설 부인, “전혀 사실무근..작업실 간적도 없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9.18 17:07

수정 2012.09.18 17:07



서인영과 쿠시의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서인영 측 관계자는 “단지 친구일 뿐이고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서인영과 쿠시가 친구사이인건 맞지만 단지 그뿐으로 열애는 황당한 이야기”라며 “앨범 작업당시에도 쿠시의 작업실을 직접 찾은 적이 없고, 식사를 한 것도 그냥 친구끼리 식사를 같이했을 뿐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재 쿠시는 YG에서 퇴사하고 바로 군대에 입대한 상태로 서인영의 앨범도 실질적으로는 쿠시의 후배와 함께 작업했다”며 “군복무 중인 사람하고 무슨 데이트와 열애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고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서인영과 쿠시가 4개월째 열애중이며, 쿠시의 작업실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현재 SBSE! 채널 ‘스타뷰티쇼’ MC로 활약 중에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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