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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원형 블루투스 스피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0.22 14:08

수정 2012.10.22 14:08

소니, 원형 블루투스 스피커

소니코리아는 360도 원형 사운드 제공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루투스 스피커 'SRS-BTV25'(사진)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집안 어느 공간에 둬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한 공 형태의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서클 사운드 스테이지(Circle Sound Stage)' 기술을 적용해 좌우와 위쪽까지 소리가 고르게 울려 퍼지는 360도 음장이 장점이다. 동일한 공간에서는 어느 곳에 배치하더라도 같은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베이스 부스트(Bass Boost)' 기능이 깊고 넓음 중저음 영역대까지 구현해 콤팩트한 제품 크기에도 풍부하고 생생한 소리를 제공한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소니는 26일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구매고객 300명에게 휴대용 배터리 충전기 'CP-ELS'를 증정한다.

최갑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