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에서는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라는 주제로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총13시간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를 연다.
기쁜소식선교회는 2012년 가을 국내 대도시 성경세미나를 대전(10.14~17)을 시작으로 광주(10.18~20), 서울(10.21~27), 부산(10.28~31)에서 개최한다.
50년 간의 사역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제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선도해온 박옥수 목사(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기쁜소식강남교회시무)는 매년 개최되는 성경세미나를 통해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왔다.
이번 성경세미나에서는 수준급 성가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국내외 정상급 음악인과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협연한다.
특히, 세미나가 마친 후 2부 시간에는 개인적인 신앙상담 시간이 마련되 있다. 누구든지 신앙생활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 고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신앙을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로 27년 째 개최되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성경세미나는 ‘86년 부산을 시작으로 국내의 대도시에서만 수백여 차례 개최되었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기쁜소식선교회 홈페이지(http://goodnews.or.kr)를 통해 인터넷(모바일지원)으로 생중계되고 있으며 다시듣기를 원하는 참석자들을 위해 팟캐스트(비디오/오디오)로도 서비스되며, 설교집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10월 21일(일)부터 27일(토)까지 저녁 7시 30분 오전 10시 30분 하루 두 차례씩 시리즈로 진행된다.
세미나 관계자는 ‘20년이 넘도록 수백여 차례 성경세미나를 개최해 오는 것은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것에 보람을 느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고 밝혔다./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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