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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성경세미나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0.22 15:12

수정 2012.10.22 15:12

기쁜소식선교회 성경세미나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

기쁜소식선교회에서는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라는 주제로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총13시간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를 연다.

기쁜소식선교회는 2012년 가을 국내 대도시 성경세미나를 대전(10.14~17)을 시작으로 광주(10.18~20), 서울(10.21~27), 부산(10.28~31)에서 개최한다.

50년 간의 사역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제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선도해온 박옥수 목사(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기쁜소식강남교회시무)는 매년 개최되는 성경세미나를 통해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왔다.

이번 성경세미나에서는 수준급 성가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국내외 정상급 음악인과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협연한다.


특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음악원 소속 음악가들이 출연해 참석자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선사한다.

특히, 세미나가 마친 후 2부 시간에는 개인적인 신앙상담 시간이 마련되 있다. 누구든지 신앙생활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 고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신앙을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로 27년 째 개최되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성경세미나는 ‘86년 부산을 시작으로 국내의 대도시에서만 수백여 차례 개최되었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기쁜소식선교회 홈페이지(http://goodnews.or.kr)를 통해 인터넷(모바일지원)으로 생중계되고 있으며 다시듣기를 원하는 참석자들을 위해 팟캐스트(비디오/오디오)로도 서비스되며, 설교집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10월 21일(일)부터 27일(토)까지 저녁 7시 30분 오전 10시 30분 하루 두 차례씩 시리즈로 진행된다.

세미나 관계자는 ‘20년이 넘도록 수백여 차례 성경세미나를 개최해 오는 것은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것에 보람을 느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고 밝혔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