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수’ 성준-정소민, 키스신을 일상? 대담한 커플연기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05 13:59

수정 2012.11.05 13:59



성준과 정소민이 대담한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이하 우결수)’에서 성준과 정소민 커플이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잇다.

극 중 두사람은 사랑과 결혼에 관한 과감한 표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우결수’에서 다른 드라마라면 화제에 오를만한 키스신을 일상적인 장면 정도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결혼을 앞두고 좌충우돌하는 정훈(성준 분)과 혜윤(정소민 분)에게 쌓인 현실적 문제들을 풀어내면서 키스신과 호텔신 등은 논란은 커녕 실감나는 장면들로 호평을 받았다.

오히려 고백을 하기 위해 호텔 스위트룸을 잡은 정훈과 이를 평가하는 혜윤, 이들을 말리러 오는 혜윤의 어머니 들자(이미숙 분)의 모습이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더불어 5일과 6일 방송분에선 정훈과 혜윤의 상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속도감있는 전개와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표현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우결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kyhyun@starnnews.com홍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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