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SNL코리아’에서 파격 노출개그 ‘진짜 물 만난 섹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11 11:56

수정 2012.11.11 11:56



박은지가 ‘SNL코리아’에서 속옷노출도 불사하는 섹시 코미디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프리랜서로 전업한 박은지가 호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콩트를 선보였다.

특히 다시 한 번 기상캐스터로 분한 콩트에서 박은지는 검은 스커트와 흰 블라우스를 입고 안영미와 노출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어헤치는가하면, 스커트의 옆단을 뜯어 거침없는 속살 노출로 숱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지어 그녀는 자신의 몸 위로 물을 뿌려 블라우스 밑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속옷이 선명하게 드러나 보이는 파격 노출까지 감행해 보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은지가 출연한 ‘SNL코리아’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이건 SNL코리아 레전드 편”, “그래 이게 바로 SNL이고 이게 바로 박은지다”, “딴 데서 어정쩡하게 하고 욕먹느니 여기서 이렇게 제대로 하는 게 훨씬 나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SNL코리아’는 1.25%(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