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의신’ 아이유, 방송 최초 전생의비밀 밝혀 “이름은 돌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11 16:47

수정 2012.11.11 16:47



‘승부의 신’에 출연한 아이유가 방송 최초로 최면을 통해 전생을 공개할 예정이다.

11일 방송되는 MBC ‘승부의 신’에서는 MC들이 최면 전문가 설기문 교수와 함께 최면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를 비롯해, 탁재훈, 장우혁 등의 최면체험이 공개된다. 최면을 앞두고 아이유는 처음 경험해보는 체험에 다소 긴장한 듯 심호흡을 하기도 했다.

특히 아이유는 “어떤 모습이 떠오르냐”는 설기문 교수의 질문에, “한복을 입은 20대 초반의 남자가 보인다.

마당을 쓸고 있다”고 말하며, ‘이름은 돌쇠’라고 밝혀 주변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쉽게 최면에 빠질 것 같지 않던 탁재훈은 의외로 쉽게 최면에 빠져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최면에 걸린 상태로 신 레몬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변에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아이유 전생의 비밀은 오는 11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승부의 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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