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극상’ 하하, “사실 별이 나를 더 좋아했다”며 증거문자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12 22:06

수정 2012.11.12 22:06



하하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예비 신부 별이 자신을 더 좋아했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MBC뮤직 ‘하하 19TV 하극상(이하 하극상)’에는 하하와 별 커플의 알콩달콩 연애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하와 별 커플은 처음 연애하기 시작하던 날부터 나누었던 문자 메시지를 전격 공개하며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자신들의 연애 풀 스토리와 두 사람만의 애정표현을 맘껏 뽐냈다.


이 과정에서 하하는 대외적으로 자신이 별을 더 좋아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그 증거로 별이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별을 당황시켰다는 후문.

또한 이들의 사랑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늘 함께 해왔던 절친 박근식, 미노 등 하극상 멤버들이 직접 함을 메고 등장해 하하와 별을 놀라게 했으며 별은 함을 사기 위해 이제껏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고.

한편 하하와 별 커플의 모든 것을 만나 볼 수 있는 ‘하하 19TV 하극상’은 1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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