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동안 증명, 완벽한 얼굴 비율 확인 “100% 과학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19 19:24

수정 2012.11.19 19:24



김영희 동안 증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희극 여배우들' 코너에서 김영희는 동안을 주장하며 증명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나는 아줌마가 아니다. 만 29세 꽃처녀다"며 "나는 이 자리에서 나를 노안으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을 고소하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영희는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난 100% 동안이 확실하다"며 "과학적으로 증명하겠다"고 동안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했다.



특히 김영희는 동안 기준인 얼굴 비율 1:1:0.9를 충족시키며 애교살이 있다고 동안을 주장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김영희는 "과학적으로 100% 동안이 맞는데 왜 노안이라고 하냐"며 "과학이 문제냐. 내가 문제냐"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동안 증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용감한 녀석들" 코너에서 신보라는 '생활의 발견'을 '홍보의 발견'이라 일컬으며 셀프 디스해 화제를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