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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지효 '런닝맨 멤버들의 믿음과 배려에 너무 행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22 12:03

수정 2012.11.22 12:03



청순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지닌 배우 송지효가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엔과 인터뷰를 가졌다.


배우 송지효는 2001년 잡지 ‘카키’의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여고괴담3-여우계단’, ‘썸’, ‘주몽’, ‘궁’, ‘색즉시공 시즌2’, ‘쌍화점’, ‘그대를 사랑합니다’, ‘강력반’, ‘계백’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하여 관심을 모았다.

또한 최근 SB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 출연하여 가수 개리와의 ‘월요커플’로 호흡을 맞췄으며, ‘멍지효’라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배우 송지효는 지난 15일에 개봉한 영화 ‘자칼이 온다’에서 사건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전설의 킬러 ‘봉민정’역을 맡아, 자체발광 꽃미모로 여심킬러라 불리는 탑스타 ‘최현’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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