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녹지 않는 초콜릿, 기온 높은 지역에 딱! “맛이 궁금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1.27 01:18

수정 2012.11.27 01:18



'녹지 않는 초콜릿'이 화제다.

지난 24일 영국의 한 외신은 영국 내 유명 제과회사인 캐드버리가 개발한 녹지 않는 초콜릿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녹지 않는 초콜릿’은 캐드버리의 주력 상품인 ‘데어리 밀크 초콜릿이 상온에 쉽게 녹는 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됐다.

이에 신제품 ‘데어리 밀크-내열 초콜릿’은 섭씨 40도의 고온에 노출돼 약 3시간 가량은 녹지 않고 형태를 유지한다고.

캐드버리사는 ‘녹지 않는 초콜릿’ 개발로 기온이 높은 국가에서 선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녹지 않는 초콜릿’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신기하다”, “녹지 않는 초콜릿이면 깨물어 먹어야 하나”, “녹지 않는 초콜릿 맛은 어떨까?”, “초콜릿 같지 않은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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