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동안비결, “어린왕자는 나에게 족쇄..피부관리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2.01 01:15

수정 2012.12.01 01:15



이승환 동안비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동안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어린왕자는 나에게 족쇄인 것 같다”라며 “피부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프락셀, 울세라 등 시술을 받는다. 울세라가 굉장히 좋더라. 가끔 윤상이 시술 후기를 물어보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상은 “이승환 때문에 처음으로 피부과에 가봤다.
가서 물어봤더니 진짜 있는데 정말 아프다더라”라며 “이승환과 함께 방송을 하면서 비극이 시작됐다. 사람들이 왜 네가 이승환보다 동생이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춘기’ 특집으로 가수 이승환, 윤상, 윤하가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