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친소 기상모습, 적나라한 민낯과 부은 얼굴 ‘폭소만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2.02 11:08

수정 2012.12.02 11:08



못친소 기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벌’에선 멤버들의 기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못친소’ 멤버들은 전날 라면을 먹고 잠이 들었고 ‘무한도전’ 제작진은 4시간 후 멤버들의 일어나는 모습을 촬영했다.


기상 순간을 촬영한 모습은 최종 투표 포스터로 사용됐고 갑작스러운 빛에 놀라 일어난 멤버들의 적나라한 얼굴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유재석은 잘 때도 안경을 쓰고 자는 모습을 보여줬고 조정치는 잠에서 깨어날 때도 미소를 지었으며 노홍철은 라면으로 인해 부은 얼굴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결국 노홍철은 라면으로 부운 얼굴과 2배는 커진 코로 ‘못친소’ 페스티벌의 우승을 차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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