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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걸스데이 소진 '격한댄스에도 굴욕없는 뱃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2.03 18:00

수정 2012.12.03 18:00



걸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대상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데얀, 몰리나(이상 FC서울), 이동국(전북현대) 등 K리그 최고의 선수들과 감독, 구단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인기 연예인들과 아이돌 스타들도 함께한다. 인기 아이돌 그룹인 비스트의 양요섭,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지나 등이 공연을 펼친다.
또, 한그루, 곽현화, 남규리, 김소현 등 여성 연예인들도 참석한다. 개그 프로그램의 '아3인'은 2부 오프닝 공연으로 웃음을 줄 예정이다.



한편, 1시간 10분 동안 이어지는 K리그 시상식 1부 행사는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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