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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와 김민정, 윤두준과 손나운의 크리스마스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이하 가문의 귀환)’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정준호와 김민정, 윤두준과 손나운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페이스이자 미녀 간사 김민정(효정 역)이 원조 가문 멤버 정준호(대서 역)와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후원 재단의 간사와 후원자로 만나 서로 호감을 싹틔워 왔던 두 사람이 영화 후반 결국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기에 이른 장면. 어슴푸레 밤 촬영으로 진행됐던 이 딥키스 장면은 NG없이 가뿐하게 진행되며 두 배우들의 프로근성을 실감케 했다.
또한 역대 가문 시리즈를 통틀어 확실하게 ‘안구정화’를 시켜주고 있는 윤두준(영민 역)과 손나은(희재 역) 역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평소에 남매지간처럼 친해 진지한 감정신이 다소 어려울 수 있었지만 본 촬영 때만큼은 누구랄 것 없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칭찬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문시리즈 역대 최고의 관람 만족도를 보이며 개봉 2주차를 맞은 영화 ‘가문의 귀환’ 커플들의 애정지수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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