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마지막 인사’는 초심 떠올리게 하는 곡” 고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2.27 01:24

수정 2012.12.27 01:24



용감한 형제가 '마지막 인사'에 담긴 남다른 의미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한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초심을 떠올리게 하는 곡으로 빅뱅의 '마지막 인사'를 선택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마지막 인사'는 빅뱅 지드래곤과 함께 작업한 곡이다"며 "7-8주 동안 1위를 했는데 처음으로 짜릿함을 느끼게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노래를 잘 못해서 저희 아이들을 불렀다"며 소속사 가수인 빅스타를 소개했고 멤버들은 '마지막 인사'를 댄스와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라스'에는 MBC '위대한 탄생3'의 멘토 김태원-김연우-김소현-용감한 형제가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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