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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류덕환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8일 박하선의 소속사 측은 배우 류덕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박하선과 류덕환은 친한 친구 사이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류덕환과 박하선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고 친구로 지내다 지난 5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류덕환 측 관계자는 스타엔에 “현재 류덕환이 해외여행 중이라 확실한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박하선은 2005년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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