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현승-현아, 아찔한 ‘트러블메이커’로 분위기 후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12.28 23:14

수정 2012.12.28 23:14



비스트 장현승과 포미닛 현아의 트러블메이커가 아찔한 섹시 퍼포먼스로 ‘가요대축제’를 장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2012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장현승-현아의 트러블메이크 팀은 ‘트러블메이커’ 무대로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두 사람은 수위 높은 스킨십으로 좀더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무대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으며 특히 현아는 섹시한 표정연기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2AM, 노을, 동방신기, 다이나믹듀오, 미쓰에이, 비스트, B1A4, 샤이니, 손담비,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씨엔블루, 에일리, 티아라, 틴탑, 카라, 케이윌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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