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동정] 박원순 서울시장

파이낸셜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시청 6층 집무실에서 시민인권보호관으로 채용된 이윤상·염규홍·노승현씨 등 3명에게 인사발령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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