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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과 강경준이 친필메시지와 함께 새해인사를 전했다.
지난 6일 개봉해 2012년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최고의 연애세포 재생 무비로 꼽히며 흥행 순항 중인 올 겨울 단 하나의 19금 로맨틱코미디 영화 ‘나의 PS 파트너’의 김아중, 강경준이 친필 새해인사 메시지를 전해왔다.
김아중과 강경준은 개성이 넘치는 메시지로 ‘나의 PS 파트너’를 향한 관객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표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2013년을 맞이하는 유쾌 발랄한 새해인사를 전했다.
먼저 ‘나의 PS 파트너’에서 연애약자로 돌아와 로코퀸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섹시함과 귀여움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맛깔 나게 소화한 ‘윤정’ 역의 김아중은 “2012년 마무리는 나의 PS 파트너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로 인사를 전했다.
또한 ‘윤정’의 바람 피는 남친 ‘승준’ 역으로 나쁜 남자로 변신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강경준 역시 “나의 PS 파트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두 배우의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친필 메시지를 공개한 ‘나의 PS 파트너’는 대한민국 어른남녀의 연애 실상을 리얼하게 그려냈다는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며 절찬 상영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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