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귀환’ 성동일-윤두준, 영화보다 웃긴 무대인사 눈길

파이낸셜뉴스

'가문의 귀환' 배우들이 웃음 가득한 무대인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영화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이하 '가문의 귀환') 측이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총 50여 차례의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성동일-윤두준이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극중 쓰리제이家 차남과 장손으로 삼촌과 조카로 나온 이들은 성동일의 차로 윤두준이 함께 이동하면서 무대인사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동안 드라마 촬영 때문에 무대인사를 함께 하지 못한 성동일은 무대인사 중 영화보다 더 웃긴 애드리브로 극장을 찾은 관객에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윤두준은 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과 연말 시상식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첫 영화인 '가문의 귀환'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출연 배우 중 최다 무대인사를 진행했다고.

한편 '가문의 귀환'은 10년 전 공들여 들인 사위 대서(정준호)와 쓰리제이家 삼형제(유동근, 성동일, 박상욱)의 후계자 쟁탈전을 그리는 영화로 지난 19일 개봉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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