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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 애니메이션 코스튬들과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지난 29일 나르샤는 애니메이션 ‘니코-산타비행단의 모험’ 코스튬들과 함께 서울 극장가를 돌며, 어린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반응 속에 무대인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나르샤는 무대인사를 통해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 역할을 맡은 나르샤입니다. 제가 영화에서는 악당으로 나오지만, 너무 무서워 마시구요”라며 “약간의 허당끼도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니까 화이트 울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고 말했다.
특히 나르샤는 “어린이 여러분, 친구나 언니, 오빠, 동생에게 재미있다고 많이 전해주세요”라며 ‘니코-샅아비행단의 모험’에 대한 입소문도 잊지 않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욱이 무대인사 현장에서는 나르샤와 니코&줄리어스 코스튬을 향한 환호가 끊이지 않고, 아이들이 너도나도 안기려고 해 나르샤는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함께해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니코-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steem@starnnews.com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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